2층 맞춤 서비스 라운지 옆에 위치한 품격 있는 "아쿠아리엄"(The Aquarium)은 도쿄의 "구라야미자카 미야시타"와 "카프카" 레스토랑을 성공시킨 레스토랑 경영자이자 컨설턴트 미야시타 다이스케 씨와의 협력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영국 멤버스 클럽을 떠올리게 하는 세련된 공간으로, 고객이 편히 쉬면서 알프레드 던힐의 전설적인 저녁 파티를 연상시키는 독특하고 생동감있는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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