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롯데 에비뉴엘 잠실 월드타워 매장

한국 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엽니다.
던힐의 새로워진 코드를 담은 한국 신규 매장은 영국 럭셔리 남성복을 의미 있으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소개 합니다. 서울 잠실 및 부산 롯데백화점에 위치한 신규 매장은 던힐의 우수한 진화와 아시아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어받아, 2020년 봄 시즌 세 번째 매장 오픈의 기반을 마련할 것 입니다.

9월 11 / 2019
새롭게 젊어진 매장 디자인은 매력적인 시각적 대화를 이끕니다.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한데 어우러지게 하여 깔끔하면서도 현대적인 공간을 창조하였으며, 던힐 특유의 코드인 구릿빛 황동과 월넛 트리에 유리 및 금속 디테일을 가미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크 웨스턴의 컬렉션은 화이트 우드 패널 프레임에 진열되어 있는 한편, 남성 액세서리가 진열된 월넛 트리 옹이 캐비닛은 런던 듀크 가(Duke Street)와 파리 라 페(Rue de la Paix) 매장의 오리지널 가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세로로 홈이 파진 유리와 금속 디테일은 던힐의 대표적인 롤러가스 라이터의 질감과 마감을 떠오르게 합니다.
럭셔리 셀렉션을 갖춘 이 매장에서는 기성복 뿐만 아니라 가죽제품과 고급 액세서리를 통해 던힐 남성복의 다양한 면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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