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단순히 해체가 아닌 구성입니다. 옷을 만드는 즐거움과 옷에 대한 감정적 이입에 관한 컬렉션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특히 공감할 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활용성과 우아함의 개념인데, 워크웨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컬렉션에 포함된 지속적인 80년대 스타일은 최근 정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의 영국적인 테일러링과 함께 여유 있는 일본과 이탈리아의 테일러링을 혼합한 ‘뉴 로맨티시즘’도 사용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고의 정점을 표현했는데, 우리가 던힐 컬렉션에 투자한 다양한 것이 반영되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던힐입니다”

던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크 웨스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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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Mark Weston
Creative Consultant & Stylist: Elliott Smedley
Film Director: Max Luz
Soundtrack: Moses Boyd
Reportage: Jason Lloyd Evans